'땀 털기' 성훈, '줄 서는 식당' 태도 논란.."불편함 느끼셨다면 죄송"[공식]

한해선 기자 2022. 8. 10.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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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성훈 측이 '줄 서는 식당'에서 태도 논란에 휩싸이자 입장을 밝혔다.

성훈은 지난 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줄 서는 식당'에 게스트로 출연해 박나래, 입짧은햇님과 묵은지 김치찜과 솥뚜껑 삼겹살을 하는 맛집을 찾아갔다.

시청자들은 성훈이 '줄 서는 식당'의 콘셉트 자체를 숙지하지 않고 출연했다며 보기 불편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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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한해선 기자]
/사진=tvN '줄 서는 식당' 방송 캡처

배우 성훈 측이 '줄 서는 식당'에서 태도 논란에 휩싸이자 입장을 밝혔다.

성훈 소속사 스탤리온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스타뉴스에 "성훈이 방송에서 재미있게 하려다 보니 과했던 부분이 있었던 것 같다"며 "보시는 시청자분들께서 불편함을 느끼셨다면 죄송하다. 앞으로는 좀 더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

성훈은 지난 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줄 서는 식당'에 게스트로 출연해 박나래, 입짧은햇님과 묵은지 김치찜과 솥뚜껑 삼겹살을 하는 맛집을 찾아갔다.

/사진=tvN '줄 서는 식당' 방송 캡처

그러나 그는 식당 앞의 긴 줄을 보고 "정말 차례가 올 때까지 카메라를 돌리는 거냐", "저는 줄 못 선다. 맛집 찾아다니는 스타일 아니고 대기 인원이 1명이라도 있으면 바로 옆집을 가버린다"고 말하는가 하면, 제작진이 준 카메라를 바닥에 놓거나 자신도 바닥에 주저앉는 등의 모습을 보여줬다. 시청자들은 성훈이 '줄 서는 식당'의 콘셉트 자체를 숙지하지 않고 출연했다며 보기 불편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 성훈은 차돌박이를 굽던 집게를 개인 젓가락처럼 사용해 고기를 먹었고, 김치찜을 먹던 중 갑자기 머리를 털어 땀을 떨어뜨려 박나래와 입짧은햇님을 당황케 했다. 박나래가 "밖에 물 새나?"라고 하자 그는 "땀"이라고 대답했다. 시청자들은 성훈이 식당에서 비위생적인 행동을 보였다고도 지적했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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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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