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년동안 자꾸 해야지 해야지만 하다가 결국 안하는 일이 많았음.
성적이 점점 떨어지니까 뒤늦게 위기의식 느끼고 최근 2차고사 끝난 후부터 생전 안하던 공부를 해보는 중..
원래 목표는 인서울이었는데 지금 내신으로는 택도없는거같고 부산대 경북대 정도는 비벼볼만한거같음.
과탐은 나름 잘한다고 자부할 정도는 되는데 국영수가 문제라 최근 기초부터 쌓으려고 노력중임.
그래서 2025 새해 다짐
1. 계속 해야할 일 안하고 미루는 습관을 버리겠다.
2. 인강 완강이라는 것을 하겠다.
3. 일희일비하지 않고 꾸준히 계획대로 진행하겠다.
공부계획
1. 수학I, 수학II 개념 다시 정돈하고 기출문제 회독
2. 부족한 영어단어 보충
3. 탐구과목은 꾸준히 문제 풀며 감 유지
지금까지 공부라는걸 제대로 해본적이 없어서 계획을 어떻게 세워야 할지도 모르겠다.
조금 늦은감은 있지만 친구들한테 물어보면서 들을 강의도 정하고 최근 나름 꾸준히 듣고있음.
되짚어보니까 진짜 공부라고는 안하면서 성적 오르기만 바라고 있었네.
아무튼 2025년 한해 진짜 열심히 해서 꼭 경북대 합격증 들고 오겠습니다.
사진은 학교에서 틈틈히 찍은 사진이랑 수학여행 사진.
1~3: FE, 50.4Ais, 파딱스틸, 토픽칼라
4: FE, 50.4Ais, 에어로, 공단칼라
5: 오토보이3, 500T, 망우
6~7: 오토보이3, 프로이미지, 망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