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 만에 5억 찍었다" 400% 수익 달성한 개미 계좌 종목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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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 시작 7개월 만에 5억 원의 평가 수익을 달성한 한 개인 투자자의 계좌가 공개되어 투자 커뮤니티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외 주식과 레버리지 상품을 적절히 조합해 400%가 넘는 경이로운 수익률을 기록한 이 투자자의 사례를 통해, 변동성 장세를 이겨낸 성공적인 투자 전략을 분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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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계좌 인증에 따르면, 해당 투자자는 총 5억 원이 넘는 평가 금액을 기록 중이며 누적 수익률은 421.9%에 달한다.

특히 샌디스크와 SNXX에서 각각 836%와 737%라는 놀라운 수익률을 올리며 자산 증식의 핵심 역할을 했다.

단기간의 폭발적인 성과는 단순한 운이 아니라 명확한 종목 선정과 장기 보유 전략이 결합된 결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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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투자자가 보유한 레버리지 상품은 지난 전쟁 리스크로 인해 한때 -45%까지 급락하는 고통을 겪었다.

많은 투자자가 공포에 질려 매도에 나섰던 상황이었지만, 그는 기업이 망한 것이 아니라 외부 요인에 의한 하락일 뿐이라고 판단했다.

결국 흔들림 없는 뚝심이 위기를 기회로 바꾸며 현재의 대박 수익을 안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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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단기 차익을 노린 빚투가 아니라 본인의 여유 자금을 활용한 장기 보유를 원칙으로 삼았다.

투자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던 이유 역시 자신의 자산 범위 내에서 기업의 성장을 기다렸기 때문이라고 강조한다.

레버리지 상품의 변동성을 버틸 수 있었던 가장 강력한 방어 기제는 바로 과도한 대출을 하지 않는 보수적인 자금 운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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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등 국내 주식 포트폴리오에서도 100%가 넘는 높은 수익을 거두고 있다.

그는 시장 상황에 일희일비하기보다 기업의 성장 잠재력이라는 본질에 집중했다.

주변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선택한 종목에 대한 확신을 끝까지 밀어붙인 것이 주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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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투자자는 안 판 것이 정말 대단하다며 그의 강한 확신과 인내심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하루에도 20%씩 등락하는 레버리지 상품의 특성상 보유를 결정하기가 매우 어렵기 때문이다.

이번 사례는 변동성이 심한 장세일수록 기업 가치를 믿고 끝까지 보유하는 장기 투자의 정석이 왜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일깨워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