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주현미가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하며 우아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가수 주현미는 크림톤의 롱 드레스를 착용해 우아한 무드를 강조했습니다.
은은한 광택이 감도는 실크 소재와 시퀸 자수가 조화를 이루며 고급스럽고 품격 있는 무대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어깨를 감싸는 시스루 케이프 디테일은 드레스의 섬세함을 더욱 돋보이게 했으며, 전체적인 실루엣은 우아한 여성미를 극대화했습니다.
부드러운 피치 컬러의 벨트 재킷 원피스를 착용해 단정하면서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한편, 주현미는 1988년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의 기타리스트였던 임동신과 결혼한 후, 남편이 자신의 매니지먼트와 프로듀싱을 도우며 음악 활동을 함께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두 사람 사이에는 아들과 딸이 있으며, 가요대상 수상 당시에도 남편에게 가장 먼저 감사를 전하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