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힐랄, 브루노 페르난데스 영입 위해 3710억 준비! ‘72시간 준다’ 통보…사우디 현지는 이미 ‘영입 임박 축제 분위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미래가 불확실해졌다.
알 힐랄은 여전히 프리미어리그에서 최정상급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브루노를 내달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을 위해 영입하고 싶다고 밝혔다.
스위스 매체 '스포츠 CIES'의 사우디아라비아 기자는 이미 알 힐랄이 브루노 영입에 임박했다는 글을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시하고 공유되기도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미래가 불확실해졌다. 사우디 리그의 알 힐랄이 엄청난 재력을 과시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의 크리스 휠러는 지난 27일(한국 시간) “알 힐랄은 브루노 페르난데스에게 이적 여부를 결정할 시간을 72시간 부여했다”고 보도했다. 브루노에게 떠나거나 남거나 둘 중 하나를 선택하도록 강요하고 있다.

현재 알려진 제안 금액은 상상을 초월한다. 이적료 1억 파운드(약 1,855억 원)와 기존 28만 파운드(약 5억 원)의 주급에서 거의 4배를 늘린 70만 파운드(약 13억 원)와 각종 보너스를 포함해 총 2억 파운드(약 3,710억 원) 상당의 제안을 준비 중이다.
브루노는 이번 시즌 역대 최악의 시간을 보낸 맨유 선수 중 유일하게 찬사를 받았다. 최전방 공격수들의 굴욕적인 수준의 부진이 아니었다면 더욱 빛날 수 있었을 것이다. 미국 매체 ‘아마존 프라임 스포츠’는 사회관계망서비스에 2024/25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많은 기회를 창출한 선수 순위를 공개했다. 브루노는 91회를 창출해 내며 당당히 1위에 올랐다. 리그 4위 첼시의 콜 파머(89회)와 리그 우승을 거머쥔 리버풀의 일등공신 모하메드 살라(89회)보다 많은 수치다.

알 힐랄은 여전히 프리미어리그에서 최정상급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브루노를 내달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을 위해 영입하고 싶다고 밝혔다. 특히 맨유는 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실패해 입은 손실을 브루노를 팔면 완전히 회복할 수 있기 때문에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브루노도 “구단이 돈을 벌기 위해 팀을 떠날 것을 제안하면 그렇게 될 것”이라고 인터뷰한 바 있다. 사우디 내부 소식통은 이미 영입을 완료한 듯한 분위기다. 스위스 매체 ‘스포츠 CIES’의 사우디아라비아 기자는 이미 알 힐랄이 브루노 영입에 임박했다는 글을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시하고 공유되기도 했다.

사진=1SML 사회관계망서비스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럴 수가! 이것이 대한민국의 캡틴→손흥민, 위상 하늘 찌르네...유로파리그 우승 합작, 동료 존
- 홈런·타점·OPS 1위 '2군 애런 저지' 한동희의 폭격...7년만의 '퓨처스 20홈런 타자' 탄생할까
- 분노 폭발! 김민재, '패싱 푸대접'→KIM, 뮌헨, 단독 게시물, 통해 조명...''어차피 매각할 것'' 떠나
- 한국 2호 역사 'PSG 삭제' 미쳤다→이강인, 이적 급물살, 스페인도 러브콜...'이탈리아 나폴리 이어
- [오피셜] 韓 환호 '공식 발표'→손흥민, 구단이 인정한 3인의 레전드 등극...''진정한 엘리트 그룹
- 끈 없는 비키니로 볼륨 못 감춘 가수 겸 여배우
- 자신을 성폭행범 몬 여성에게 18억원 청구한 ‘축구선수’ ?
- ‘이강인과 다툼’ 손흥민에게 경고장을 보낸 ‘타 종목’ 계정
- 비키니 입고 과감히 글래머 드러낸 아나운서
- “방귀 냄새 난다”라며 택시기사에게 욕설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