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신 논란에 솔직 발언한 여배우, 일상룩

배우 남지현의 패션 스타일을 살펴보겠다.

##체크 패턴 원피스 룩
첫 번째 사진에서는 레드와 블랙 체크 패턴의 롱 원피스를 선택해 빈티지한 무드를 연출했다. 원피스의 타이트한 핏은 그녀의 실루엣을 돋보이게 하며, 마이크 앞에서 역동적인 분위기를 더한다. 체크 패턴은 클래식하면서도 활동적인 이미지를 전달하며, 공간과 잘 어우러지는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끈다.

##스트릿 캐주얼 룩
두 번째 사진에서 남지현은 베이지 컬러의 재킷과 네이비 팬츠를 매치해 스트릿 스타일을 선보였다. 재킷의 단추 디테일과 포근한 소재는 실용적이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준다. 블랙 스니커즈와 백팩은 활동성을 강조하며, 도시적인 배경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모습이다.

##포멀한 베스트 룩
세 번째 사진에서는 화이트 셔츠 위에 그레이 컬러의 니트 베스트를 레이어링해 클래식한 포멀 룩을 연출했다. 와이드 팬츠와 함께 매치해 전체적으로 깔끔하면서도 여유로운 실루엣을 완성했다. HD현대 건물 앞에서 촬영된 이 스타일은 도시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더욱 부각시킨다

##캐주얼한 니트 룩
마지막사진에서 남지현은 아이보리 컬러의 루즈핏 니트를 착용해 편안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부드러운 니트 소재는 캐주얼한 매력을 강조하며, 손목을 덮는 소매 디자인은 여유로운 실루엣을 더한다. 그녀가 들고 있는 블루베리 음료는 전체적인 색감에 포인트를 주며, 자연스러운 일상 속 스타일링을 보여준다.

한편 지난해 화제를 몰았던 SBS 드라마 굿파트너에서 한유리 역을 맡았던 배우 남지현이 화제를 모은 베드신과 관련해 입장을 밝혀 주목받고 있다. 남지현은 최근 인터뷰에서 "유리와 은호 모두 서툰 면이 있다. 사건들이 좌충우돌 벌어지지만, 둘 다 좋은 사람이다. 귀여운 실수라고 생각한다"며 시청자들의 불편함을 이해한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올림픽 결방으로 유리와 은호의 관계에 대한 설명이 중단되면서 충분히 분노하실 만하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이며, "사고처럼 시작된 러브라인이었지만, 은호가 유리 곁에서 얼마나 든든한 존재인지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호소했다.'

굿파트너는 최고 시청률 17.7%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었으나, 올림픽 중계로 인해 3주간 결방되며 스토리 진행이 끊겨 논란을 겪었다. 특히 건조한 동료 관계로 보였던 한유리와 전은호(표지훈 분)의 갑작스러운 베드신은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하지만 이후 두 사람의 관계가 깊어지면서 비난은 점차 사그라들었다.

이혼 전문 변호사들의 이야기를 다룬 굿파트너는 장나라, 남지현, 김준한, 표지훈 등 배우들의 열연으로 호평받으며 성공적으로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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