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틴탑 천지, 32년 만에 새 식구 만났다…15주년 콘서트 후 '경사'

정다연 2026. 1. 28. 14: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틴탑(TEEN TOP) 멤버 천지(32)가 피에이(PA)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28일 피에이(PA)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월한 가창력과 독보적인 매력을 겸비한 아티스트 천지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편, 피에이(PA)엔터테인먼트는 박해미, 정웅인, 김정태, 송선미, 오승아 등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포진한 종합 매니지먼트사다.

천지는 향후 공식 채널을 통해 구체적인 활동 계획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피에이(PA)엔터테인먼트

그룹 틴탑(TEEN TOP) 멤버 천지(32)가 피에이(PA)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틴탑은 지난해 12월 31일, 데뷔 15주년을 맞아 콘서트를 개최했다. 

28일 피에이(PA)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월한 가창력과 독보적인 매력을 겸비한 아티스트 천지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음악과 연기 등 다재다능한 끼를 갖춘 천지가 본인의 역량을 가감 없이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천지는 틴탑 활동 당시 리드보컬 포지션을 맡아 팀의 중심을 잡아왔다. 뿐만 아니라 2022년과 2024년 두 차례에 걸쳐 자신의 색깔을 담은 솔로 음반을 발매해 탄탄한 보컬 실력을 입증했다.

아울러 천지는 뮤지컬 '카페인', '마이버킷리스트', '위대한 캣츠비', '클림트', '써니텐' 등 다수의 작품에서 주연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력과 폭발적인 성량을 보였다. 장르를 가리지 않는 소화력으로 공연계의 꾸준한 러브콜을 받고 있는 만큼, 새 둥지에서 보여줄 뮤지컬 배우로서의 성장도 주목된다.

천지는 이번 전속계약을 기점으로 차기 솔로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또한 틴탑 멤버로서의 완전체 활동은 물론, 뮤지컬 무대를 통해 관객들과 밀접하게 소통하며 2026년을 빈틈없는 열일 행보로 채울 계획이다.

한편, 피에이(PA)엔터테인먼트는 박해미, 정웅인, 김정태, 송선미, 오승아 등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포진한 종합 매니지먼트사다. 천지는 향후 공식 채널을 통해 구체적인 활동 계획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