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가을야구 매직넘버 1...롯데, 탈락 확정
이경재 2025. 9. 28. 19:07
프로야구 삼성이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한 '매직 넘버'를 단 1만 남겼습니다.
삼성은 3회까지 1실점으로 잘 던지던 가라비토를 4회부터 교체하는 적극적인 투수 운용에 3안타 2타점을 올린 디아즈와 솔로포를 터뜨린 김성윤의 활약을 앞세워 키움을 4대 2로 물리쳤습니다.
5위 kt와 승차를 한 경기 반으로 벌린 삼성은 한 경기만 승리하거나 6위 NC가 한 번만 져도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합니다.
두산은 7이닝 동안 2실점으로 호투한 선발 곽빈과 3안타 3타점을 올린 케이브를 앞세워 롯데에 7대 2로 승리했고, 롯데는 8년 연속 포스트시즌 탈락이 확정됐습니다.
LG의 정규리그 우승이 걸려있던 대전 경기와 NC와 KIA의 광주 경기는 비로 하루 순연됐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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