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세운상가서 80㎏ 콘크리트 외벽 떨어져 1명 중상

박광온 기자 2023. 9. 19.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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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운상가에서 떨어져 내린 콘크리트 외벽에 맞은 60대 여성이 크게 다치는 사고가 일어났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7분께 종로구 세운상가 건물 5층 높이에서 콘크리트 외벽 일부이 아래로 추락해 1층에 있던 60대 여성 A씨의 발등에 맞았다.

이 사고로 A씨의 발가락이 절단될 정도로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분석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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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층 높이서 추락…60대 여성 발등 맞아
[서울=뉴시스]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운상가에서 콘크리트 외벽 일부가 떨어져 1층에 있던 60대 여성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2023.09.19.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박광온 기자 =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운상가에서 떨어져 내린 콘크리트 외벽에 맞은 60대 여성이 크게 다치는 사고가 일어났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7분께 종로구 세운상가 건물 5층 높이에서 콘크리트 외벽 일부이 아래로 추락해 1층에 있던 60대 여성 A씨의 발등에 맞았다.

떨어진 외벽의 무게는 약 80㎏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고로 A씨의 발가락이 절단될 정도로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분석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ight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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