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투병' 민지영, 캠핑카로 여행 중 속내 "걱정 없어 보인다고? 남의 떡 커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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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민지영이 해외서 캠핑을 하던 중 부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민지영은 남편과 알바니아 여행 중 근황을 전했다.
이를 들은 남편 김형균이 "각자 잘 살면 되지"라고 하자 민지영은 공감하며 "각자의 위치에서 자기가 살아가는 지금 이 인생에, 이 삶에 감사함을 느끼면서 소중한 마음을 갖고 열심히 행복하게 살아가면 그게 장땡 아니겠냐. 그런 의미로 오늘 아주 많이 행복하셔라"라고 밝혔다.
현재 민지영은 남편 김형균과 함께 캠핑카로 세계여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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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유튜브 채널 '민지영TV'에는 '매일 매일 불안하지만 견뎌야 하는 캠핑카 살이의 현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민지영은 남편과 알바니아 여행 중 근황을 전했다. 그는 알바니아에서 관광을 즐기는 가족을 보며 "여러분은 걱정 없이 여행하는 거 같아 보이는 우리 부부가 부럽겠지만 나는 저런 가족들을 보면 진짜 부럽다"고 말했다.
이어 "다 남의 떡이 커 보인다고 여러분은 우리가 부럽고, 우리는 TV에서 편안하게 알바니아 자연을 즐기는 여러분이 부럽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남편 김형균이 "각자 잘 살면 되지"라고 하자 민지영은 공감하며 "각자의 위치에서 자기가 살아가는 지금 이 인생에, 이 삶에 감사함을 느끼면서 소중한 마음을 갖고 열심히 행복하게 살아가면 그게 장땡 아니겠냐. 그런 의미로 오늘 아주 많이 행복하셔라"라고 밝혔다.
한편 민지영은 2017년 쇼호스트 김형균과 결혼했다. 2021년에는 갑상선 암 수술을 진단, 수술을 받은 사실을 밝혀 많은 응원을 받았다. 현재 민지영은 남편 김형균과 함께 캠핑카로 세계여행 중이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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