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쿠어스’ 저지, 장타 펑펑→‘69년 만의 진기록’ 쾌청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분명 기대 만큼은 아니었다.
하지만 '현역 최고의 타자' 애런 저지(33, 뉴욕 양키스)가 생애 첫 쿠어스 필드 나들이에서 장타 3방을 추가했다.
저지가 '투수들의 무덤'에 나서는 만큼 멀티홈런 등이 기대됐다.
하지만 저지는 이번 3연전에서 타율 0.417 출루율 0.500 OPS 1.500 등을 기록하며 충분히 제몫을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분명 기대 만큼은 아니었다. 하지만 ‘현역 최고의 타자’ 애런 저지(33, 뉴욕 양키스)가 생애 첫 쿠어스 필드 나들이에서 장타 3방을 추가했다.
뉴욕 양키스는 지난 24일(이하 한국시각)부터 26일까지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 위치한 쿠어스 필드에서 콜로라도 로키스와 원정 3연전을 가졌다.
이번 콜로라도 원정 3경기에 모두 선발 출전한 저지는 총 12타수 5안타 2타점 4득점을 기록했다. 또 홈런 2개와 2루타 1개로 장타 3방을 터뜨렸다.

하지만 저지는 이번 3연전에서 타율 0.417 출루율 0.500 OPS 1.500 등을 기록하며 충분히 제몫을 했다. 기대치가 너무 높았을 뿐이다.

또 저지는 FWAR 4.6과 wRC+ 243으로 이 부문 압도적인 메이저리그 전체 단독 선두를 유지했다. FWAR 2위는 3.1에 불과하다.
특히 저지는 18홈런으로 리그 공동 1위에 올라 있으면서도 이미 시즌 1/3을 소화한 시점에 4할 타율에 육박하는 고감도 방망이를 자랑 중이다.

하지만 저지는 이와 같은 타격의 진리를 역행하고 있다.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많은 홈런을 때리면서도 4할에 육박하는 타율로 펄펄 날고 있는 것.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조세호, 결혼 7개월만에 안타까운 소식 “예능계 비상” (1박2일)
- 더러운 과거 폭로…김준호 절친도 “김지민 아까워” 어떡해 (미우새)
- 신지♥지상렬, 전통혼례식→볼 뽀뽀까지…핑크빛 완성
- 잠적한 예비신부…세컨폰서 발견된 충격+경악 진실 (영업비밀)
- 안정환 “정신 나간 OOO”…이영표에 분노 왜? (푹다행)
- 남창희 아내, 무도 ‘한강 아이유’ 윤영경…박명수도 ‘깜짝’ [DA:이슈]
- 전현무, 순직 경찰관에 ‘칼빵’ 발언 사과 “죄송” (전문)[공식]
- ‘이병헌♥’ 이민정 눈물 쏟았다, 현장 뒤집어진 무대 (1등들)
- 이효리 “가만히 못 있는 애”…요가가 붙잡았다 [SD셀픽]
- 김숙 제주집 반전 실체… 송은이·빽가 “속았다”(예측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