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몸 만개 최수종, 장작 든 이찬원, 흥 터진 윤주모…케미 폭발 (한국인의 밥상)

이슬비 기자 2026. 8. 25.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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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 이찬원, 윤주모의 3인 3색 케미가 폭발한 '한국인의 밥상' 비하인드 스틸이 눈길을 끈다.

제작진이 25일 공개한 현장 사진에는 최수종, 이찬원, 윤주모가 무더위와 아궁이 가마솥의 열기 속에서도 연신 웃음을 터뜨리며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 담겼다.

단순히 음식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세 사람이 직접 밥상을 차리는 과정과 함께 최수종, 이찬원, 윤주모의 세대를 뛰어넘는 호흡도 담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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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최수종, 이찬원, 윤주모의 3인 3색 케미가 폭발한 ‘한국인의 밥상’ 비하인드 스틸이 눈길을 끈다.

오는 9월 3일 첫 방송되는 KBS 1TV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 2부작은 해외에서 한식의 매력을 알리고 있는 글로벌 ‘밥파원’들을 충남 서천의 100년 된 고택 사랑방으로 초청해 대한민국 곳곳의 진미와 따뜻한 정을 나누는 리얼 로드 다큐멘터리다.

제작진이 25일 공개한 현장 사진에는 최수종, 이찬원, 윤주모가 무더위와 아궁이 가마솥의 열기 속에서도 연신 웃음을 터뜨리며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 담겼다.

앞치마를 두른 윤주모가 덩실덩실 춤을 추듯 흥겨운 포즈를 취하자, 쪼그려 앉아 있던 이찬원은 입을 크게 벌린 채 박장대소한다. 최수종 역시 손사래를 치며 웃음을 터뜨려 세 사람의 유쾌한 호흡을 엿보게 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한아름 나뭇가지를 안은 최수종과 장작을 든 이찬원이 미소를 주고받는 모습이 포착됐다. 최수종은 특유의 ‘잇몸 만개’ 호탕한 웃음으로 현장 분위기를 더욱 끌어올렸다.

이번 특집에서는 세 MC가 직접 가마솥 요리에 도전한다. 아르헨티나와 미국 등 세계 각지에서 한식을 알리고 있는 글로벌 ‘밥파원’들을 손님으로 맞아 직접 땀 흘려 완성한 음식을 대접한다.

단순히 음식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세 사람이 직접 밥상을 차리는 과정과 함께 최수종, 이찬원, 윤주모의 세대를 뛰어넘는 호흡도 담길 예정이다.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 1부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는 오는 9월 3일, 2부 ‘한 상 배워갑니다!’는 9월 10일 오후 7시 40분 KBS 1TV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KBS 1TV ‘한국인의 밥상’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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