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구석진시골에 위치한 기노사키온센에 왔땃!

도착해서 나오자마자 갑자기 누가 종을땡땡땡 울리면서 시작댓다길래 가봄.
뭔 빵집이었는데 구글리뷰가 인기좋다길래 칼같이 구매함
계란빵과 푸딩이었는데 저 계란빵 바삭하면서 폭신하니 개맛도리임;
타이밍맞아서 바로살수있었고 내가 산뒤로 줄 쫙 서있더라..

여긴 7개온천순례를 도는게 정배라는데
첫번째온천인 사토노유부터 장기공사중으로 입장을못햇슴...

두번째온천 지조유!!
엄...평범그자체??? 기준점이라고봐도 될거같음

세번째로온건 이치노유!!
작은 노천탕이 느낌이 좋았음!!

네번째인 고쇼노유!! 여기도 타이밍안좋게 리모델링기간으로 입장못함;;

다섯번째는 코우노유!!...인데 오늘쉬는날이라 입장을못햇음
원래 일요일이 기노사키온센일정이었는데 돗토리를 그날갔었땃.
계획짤때 날씨도고려해서 우선순위변경했는거라...어쩔수없었음;

지만??
마침 14,15일이 마을축제날이라고 아다리가 맞아서 오히려 이득본느낌?
가마 들고,밀고 소리지르고 북치면서 시끌벅적 에너지넘치는 분위기였음

여섯번째는 만다라유!
여긴 시설이 오래된느낌이라 전통적? 낡음? 호불호있을듯

마지막 일곱번째는 야나기유!
굉장히 작아서 그저그랫슴...
여튼 온천순회돌고 직접만드는 온센타마고 만들어먹으며 오늘도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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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장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