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가 최근 "오빠보다도 성숙해 보이는 울집 여자 3호 하는 짓은 아직 애긴데..."라는 글과 함께 막내딸 윤라오 양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윤라오는 정돈된 긴 웨이브 헤어에 또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하는 메이크업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특히 매트한 베이스 위에 자연스러운 치크와 컬러감 있는 립으로 포인트를 더해, 또래보다 성숙한 무드가 돋보였습니다.
살짝 내려온 눈썹과 긴 속눈썹, 자연스러운 음영 섀도우까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전체적으로 ‘하이틴 메이크업’의 정석을 보여줬습니다.
단정한 흑발과 깔끔한 스타일링 덕분에 더욱 어른스러운 이미지가 돋보인다는 반응이 이어졌고, 14살의 나이라곤 믿기지 않는 분위기가 온라인을 들썩였습니다.
한편, 전미라는 가수 윤종신과 지난 2006년 결혼 후 슬하에 아들 라익, 딸 라임과 라오를 두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