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발목도 GOAT, 꺾인 상태에서 FK 차도 득점과 함께 멀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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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파리생제르맹, 이하 PSG)는 실력뿐 만 아니라 몸까지 인간계를 뛰어 넘었다.
PSG는 지난 19일 오후 9시(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릴과 2022/2023 리그1 24라운드 홈 경기에서 4-3으로 역전승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에 따르면 메시가 프리킥 찰 당시 우측 발목은 많이 꺾인 상태였다.
메시가 만 36세 나이에도 맹활약한 이유는 실력뿐 만 아니라 건강한 몸 상태도 한 몫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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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리오넬 메시(파리생제르맹, 이하 PSG)는 실력뿐 만 아니라 몸까지 인간계를 뛰어 넘었다.
PSG는 지난 19일 오후 9시(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릴과 2022/2023 리그1 24라운드 홈 경기에서 4-3으로 역전승했다. 이로써 2위 올림피크 마르세유와 승점 5점 차로 앞서며 선두를 유지했다.
이날 승리를 이끈 건 메시였다. 그는 3-3 동점인 상황인 후반 추가시간 5분 자신이 직접 얻어낸 프리킥을 성공 시켰다. PSG는 승점 1점으로 3점으로 바꾸면서 리그 선두 체제를 유지할 수 있었다.
메시의 프리킥 당시 우측 발목이 주목되고 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에 따르면 메시가 프리킥 찰 당시 우측 발목은 많이 꺾인 상태였다.
그러나 메시의 발목은 멀쩡했고, 오히려 골까지 넣었다. 같은 날 발목이 꺾이면서 부상을 당했던 네이마르와 차이가 날 정도다.
메시가 만 36세 나이에도 맹활약한 이유는 실력뿐 만 아니라 건강한 몸 상태도 한 몫 하고 있다. 그가 인간계를 뛰어 넘어 신계임을 증명하는 이유다.
사진=ES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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