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의 여성 트로트 가수로 불리는 송가인이 돌아왔습니다.
지난 2024년 12월 가수 송가인은 스타랭킹 스타트롯 여자 부문에서 175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면서 여전히 최고의 인기 가수임을 증명한 바 있는데요.

최근 그녀는 2월 11일 발매되는 정규 4집 앨범 가인;달의 타이틀곡 '눈물이 난다.'를 발표했습니다.
특히 이 곡은 '그때 그 사람'으로 유명한
트로트계 대선배 심수봉이 직접 작사, 작곡, 프로듀싱까지 맡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심수봉은 송가인을 완전 천재라 극찬했고, 각종 음악 차트에서도 송가인의 노래는 상위권에 랭크되며 돌풍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미스트롯을 통해 유명세를 알린 그녀는 지금으로부터 5년 전인 2020년 4월 27일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멜론에서도 국내 최초로 스트리밍 횟수 4천만을 돌파하는 대기록을 남겼는데요.

하루에 1000km가 넘는 거리를 오가며 공연할 정도로 살인적인 스케쥴을 소화 중인 그녀 송가인은 현재 얼마나 막대한 수입을 벌어들이고 있는 걸까요?
미스트롯 시즌 1 이후 엄청난 수입을 벌어들이고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송가인.

사람들은 그녀가 그동안의 가수 활동 및 방송 활동을 통해 100억원, 200억원을 벌었다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가수 송가인은 이것이 모두 가짜 뉴스라며 직접 해명했는데요.
그녀는 MBC의 웹 예능인 은퇴하고 뭐하니에 출현해 이렇게 많은 돈을 모았다면 이미 내가 벌써 건물을 샀을 것, 그렇게 벌었으면 나도 좋겠다라고 답했습니다.

그녀는 데뷔 이후 지금까지 40억원을 모았다고 직접 밝혔는데요.
사람들의 기대만큼은 아니지만 이 정도만 해도 엄청난 그녀의 인기를 보여주는 지표인 듯합니다.

과거 무명시절 그녀는 수입이 없어 비녀를 만들어 팔며 생활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과거 인기 걸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측에서 비녀를 제작해 달라며 비용을 물어봤지만 그냥 무상으로 해 드렸다는 소탈한 가수 송가인.

앞으로도 그녀가 최고의 노래를 들려주며 얼마나 많은 활약을 보여주게 될지 기대해 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