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렉센 부상 직격탄' 두산, 벤자민 카드로 급한 불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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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어깨 부상으로 이탈한 크리스 플렉센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왼팔 웨스 벤자민을 영입했다.
2022년 대체 선수로 KBO리그 무대를 밟은 뒤 2023년 15승 6패 평균자책점 3.54로 활약해 재계약에 성공했다.
두산 구단은 "벤자민은 KBO리그에서 세 시즌 간 안정적인 선발투수로 활약했다. 여전히 경쟁력을 갖춘 선수로 판단했으며, 로테이션 공백을 최소화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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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어깨 부상으로 이탈한 크리스 플렉센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왼팔 웨스 벤자민을 영입했다.
6일 두산의 발표에 따르면 벤자민의 계약 규모는 6주 총액 5만 달러(약 7500만 원)다. 벤자민은 2022년부터 세 시즌 동안 kt wiz 소속으로 KBO리그에서 활약해 팬들에게도 익숙한 선수다. KBO리그 통산 성적은 74경기 406⅓이닝 31승 18패 평균자책점 3.74다. 2022년 대체 선수로 KBO리그 무대를 밟은 뒤 2023년 15승 6패 평균자책점 3.54로 활약해 재계약에 성공했다.
그러나 2024년에는 11승 8패 평균자책점 4.63으로 다소 고전했다. 이후 미국으로 돌아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다. 미국으로 돌아간 뒤에는 빅리그에 한 번도 올라가지 못했다.
두산 구단은 "벤자민은 KBO리그에서 세 시즌 간 안정적인 선발투수로 활약했다. 여전히 경쟁력을 갖춘 선수로 판단했으며, 로테이션 공백을 최소화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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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동규 기자 dk7fly@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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