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한국 출시 안 하나요?” 4m 몸체에 '쏘나타형 후미등' 적용한 신차

현대자동차의 소형 해치백 모델인 i20의 풀체인지 테스트 차량이 최근 힐러티비 채널에 포착되며 디자인 변화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출처 힐러티비

이전에 정체가 불분명했던 프로토타입이 i20 풀체인지 모델임이 실내 확인을 통해 밝혀지고 있으며, 주행 중인 모습이 포착되어 구체적인 디자인 단서들을 제공하고 있다.

출처 힐러티비

포착된 차량의 후미등 디자인은 과거 쏘나타 DN8 모델의 일부를 연상시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또한, 기존 페이스리프트 모델의 특징이었던 트렁크 상판이 검은색으로 마감된 모습이 이번 테스트 차량에서도 다시 한번 확인되고 있다.

출처 힐러티비

후방 카메라는 이 검은색 트렁크 상판 부분에 자리 잡고 있다.

출처 힐러티비

흥미로운 점은 후진등이 범퍼 중앙에 위치해 있다는 것인데, 시인성이 크게 나쁠 것 같지는 않지만 다소 애매한 위치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방향지시등은 순차 점등 방식이 아닌 일반적인 깜빡이 방식이 적용된 것도 확인되고 있다.

출처 힐러티비

전반적인 외관 디자인에서는 이전 세대의 날카로운 느낌이 많이 사라지고 차분해진 인상이 두드러진다. 동시에 약간 미래지향적인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는 듯하다는 개인적인 평가도 나오고 있다.

출처 힐러티비

휠 디자인은 깔끔하면서도 개성 있는 느낌을 주며 무난하게 잘 디자인된 것으로 보인다. 휠의 제원은 4홀 타입이며 205/50R17 사이즈 타이어가 장착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출처 힐러티비

이처럼 헤드라이트(이전 포착 정보 기준)부터 휠, 그리고 실내에서 확인된 차명까지, 현대차 i20 풀체인지 모델은 다양한 부분에서 변화가 포착되며 소비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상황이다. 더 자세한 모습은 아래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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