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전남광주 영광·신안 호우경보, 오전까지 집중호우…안전사고 주의

KBS 지역국 2026. 8. 31.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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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영광과 신안에 호우경보가, 흑산도, 홍도에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오늘 영광에는 현재까지 300mm가 넘는 물폭탄이 쏟아졌습니다.

특히 오전까지 서부를 중심으로 시간당 20에서 50mm 이상의 집중호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대부분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영암에는 폭염경보가 발효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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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광주] 현재 영광과 신안에 호우경보가, 흑산도, 홍도에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오늘 영광에는 현재까지 300mm가 넘는 물폭탄이 쏟아졌습니다.

오늘 전남광주 지역에 최대 8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특히 오전까지 서부를 중심으로 시간당 20에서 50mm 이상의 집중호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계곡이나 하천으로의 접근을 자제하시고,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8월의 마지막 날까지 늦더위가 이어집니다.

대부분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영암에는 폭염경보가 발효 중입니다.

한낮에는 전남광주 북구가 32도, 체감온도는 더 높게 오르겠습니다.

지역별 기온 보겠습니다.

한낮에는 장성과 화순 3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여수와 고흥의 낮 최고기온 32도, 광양 33도가 예상됩니다.

목포의 한낮 기온 31도, 완도 33도를 보이겠습니다.

신안을 비롯한 도서지역은 31도에서 32도가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9월의 시작인 내일 소나기가 내리겠고요,

당분간 32도에 이르는 늦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정보 전해드렸습니다.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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