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대박 났다는 '중드' 무슨 내용이길래? [영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편집자주뉴스는 끊임없이 쏟아지고, 이슈는 시시각각 변합니다.
'휙'은 최신 이슈를 알기 쉽게 해석하고 유쾌하게 풍자하는 한국일보 기획영상부의 데일리 숏폼 콘텐츠입니다.
한국에서 중국 콘텐츠의 인기가 뜨겁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올여름 발간한 '중국 콘텐츠 산업 동향-중국산 콘텐츠의 한국 시장 진출 현황 및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4월 기준 티빙과 웨이브, 왓챠에 등록된 중화권 드라마는 각 800편 이상으로 3년 전과 비교해 약 2배 이상 늘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편집자주
뉴스는 끊임없이 쏟아지고, 이슈는 시시각각 변합니다. '휙'은 최신 이슈를 알기 쉽게 해석하고 유쾌하게 풍자하는 한국일보 기획영상부의 데일리 숏폼 콘텐츠입니다. 하루 1분, '휙'의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세요.
한국에서 중국 콘텐츠의 인기가 뜨겁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올여름 발간한 '중국 콘텐츠 산업 동향-중국산 콘텐츠의 한국 시장 진출 현황 및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4월 기준 티빙과 웨이브, 왓챠에 등록된 중화권 드라마는 각 800편 이상으로 3년 전과 비교해 약 2배 이상 늘었다. 웨이브에 따르면 올 초 해외 드라마 중 중국 드라마 시청 점유율은 50% 이상을 차지했다. '치아문단순적소미호(2017)' 같은 현대 청춘 로맨스물부터 '창란결(2022)' 같은 판타지 드라마, '장상사(2023)' 같은 전통극 형식의 고장(古裝)극까지 다양한 장르의 중국 드라마가 인기를 끌었다.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4112716240003776)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4112413460000910)

한소범 기자 beom@hankookilbo.com
현유리 PD yulssluy@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가장 안전해 보였던 '오빠', 그 놈이 범인이었다 | 한국일보
- '계약해지 통보' 뉴진스… 법조계에선 "문제 삼기 어렵다" | 한국일보
- '자발적 미혼모' 사유리 "결혼 원해, 연하 연예인 남자친구 생길 수도" | 한국일보
- 고현정 "자녀와 친하지 않은 게 이토록 슬플 줄 몰랐다" | 한국일보
- 조영남 "재산 분할? 일부는 옆에 있는 여자에게" ('가보자고3') | 한국일보
- 19일 만난 여성 이별 통보에 흉기로 살해한 20대 "1심 무기징역 과하다" 항소 | 한국일보
- 폭설로 막힌 도로에서 컵라면 먹은 버스 기사… 비판에 “민감한 세상” | 한국일보
- '미달이' 배우 김성은, 동덕여대 래커 시위에 "저급하다" | 한국일보
- "돌이킬 수 없는 곳까지 왔다"… 필리핀 '대통령 암살' 발언 일파만파 | 한국일보
- 캠퍼스 등장한 '피에타 눈 조각상'에 감탄...해외 언론도 주목 |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