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파 이우진’ 전체 2순위로 삼성화재행…1순위는 누구?
KBS 2025. 10. 27. 22:03
오늘 열린 남자 배구 신인 드래프트에선 이탈리아 몬차 출신의 이우진이 V리그 도전장을 내밀었는데요.
과연 어떤 구단의 유니폼을 입게 됐을까요?
2년 전 19세 이하 남자 배구 대표팀의 동메달 신화를 이끌었던 이우진!
이탈리아 명문팀 몬차에 입단하며 고등학생으론 최초로 유럽에 직행하는 선수가 됐었죠.
하지만 주전 입지를 잃고 난 뒤 결국 지난 5월 몬차에서 퇴단했고, 이번엔 V리그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올해 남자 배구 신인 드래프트 '최대어'로 꼽혔던 이우진은 전체 2순위로 삼성화재 유니폼을 입었습니다.
전체 1순위 지명권을 갖게 된 한국전력은 제천산업고 3학년인 방강호를 선택했습니다.
[이우진/삼성화재 : "처음 이탈리아 갔을 때 경기도 못 뛰고 계속 웜업존에 있는 상황이 너무 솔직히 짜증도 나고 답답했었는데 (삼성화재에서) 열심히 해서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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