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6 남자농구 아시아컵 8강 진출... 카자흐스탄 격파→호주와 붙는다

이원희 기자 2025. 9. 5. 07: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16세 이하(U-16) 남자 농구 대표팀이 아시아 무대 8강에 진출했다.

류영준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4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2025 국제농구연맹(FIBA) U-16 아시아컵 8강 진출 결정전 카자흐스탄과 맞대결에서 96-48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한국은 8강에 올랐다.

한국은 4쿼터에도 상대 득점을 5점으로 묶어내 팀 승리의 마침표를 찍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16세 이하 남자농구 대표팀. /사진=FIBA 홈페이지
한국 16세 이하(U-16) 남자 농구 대표팀이 아시아 무대 8강에 진출했다.

류영준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4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2025 국제농구연맹(FIBA) U-16 아시아컵 8강 진출 결정전 카자흐스탄과 맞대결에서 96-48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한국은 8강에 올랐다. 5일에 열리는 8강에선 호주와 맞붙는다.

이날 한국은 광주고 추유담이 20점 5리바운드 4어시스트 10스틸 맹활약을 펼쳤다.

화봉중 이승현도 18점 9리바운드 4스틸로 힘을 보탰다. 14점 7어시스트 6스틸을 올린 용산고 박태준의 활약도 돋보였다.

한국은 1쿼터부터 33-15로 크게 앞섰고, 2쿼터에도 꾸준히 격차를 벌렸다. 전력차가 확연히 드러났다. 한국은 4쿼터에도 상대 득점을 5점으로 묶어내 팀 승리의 마침표를 찍었다.

16세 이하 남자농구 대표팀. /사진=FIBA 홈페이지

이원희 기자 mellorbiscan@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