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지민 김준호가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열린 아티르&아르즈(ARTIR&ARZ) 오픈기념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김지민은 스타일리시한 블랙 티셔츠에 크롭 그레이 재킷을 걸쳐 세련된 매력을 발산했으며, 블랙 미니스커트와 롱부츠로 러블리한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김준호 역시 블랙 수트에 그레이 타이로 깔맞춤을 하며 김지민과 은근한 시밀러룩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나란히 웃으며 서로를 바라보는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설레게 했으며, 결혼을 앞둔 설렘과 행복이 고스란히 전해졌습니다.
두 사람은 이날, '예비 잉꼬부부'라는 수식어를 스스로 증명하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4살 연상의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었으며, 쇼핑몰 사업가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