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만에 연하 남편 만나 재혼한 90년대 아이돌 스타 여가수, 세련된 데일리룩

가수 김준희가 도시적인 세련미가 물씬 풍기는 감각적인 스타일링 컷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사진=김준희 SNS

크롭 화이트 티셔츠와 하이웨이스트 블랙 팬츠를 매치해 미니멀하면서도 도회적인 캐주얼룩을 연출했습니다.

허리 라인을 강조한 실루엣으로 건강미를 부각했으며, 볼드한 워치와 심플한 이어링으로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베이식한 블랙 티셔츠에 클래식한 중청 데님 팬츠를 매치해 절제된 데일리룩을 선보였습니다.

벨트와 백, 시계 등 액세서리를 블랙으로 통일해 깔끔한 톤온톤 스타일을 구현했으며, 실버 네크리스와 안경으로 지적인 이미지를 가미했습니다.

한편, 김준희는 2006년 가수 지누와 결혼했으나 2년 만에 이혼했으며, 이후 2020년 5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해 남편과 함께 쇼핑몰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습니다.

사진=김준희 SNS
사진=김준희 SNS
사진=김준희 SNS
사진=김준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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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준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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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준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