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트넘 홋스퍼가 유로파리그 우승에도 불구하고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전격 경질하고,
브렌트포드의 토마스 프랭크 감독(50)을 차기 사령탑으로 유력하게 검토 중입니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에 따르면, 토트넘은 프랭크 감독 영입에 상당한 진전을 이뤘습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리그 17위라는 저조한 성적으로 경질되었으며, 토트넘은 프랭크 감독의 꾸준한 프리미어리그 성과와 공수 균형을 갖춘 전술적 역량을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감독 선임 소식은 조만간 발표될 예정이며, 프랭크 감독이 토트넘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