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블 머신’ 아다마 트라오레 PL 경력 이어가, 웨스트햄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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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오레가 웨스트햄 유니폼을 입었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는 1월 28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스페인 국가대표 윙어 아다마 트라오레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트라오레는 "여기 와서 기쁘고 최대한 팀을 돕고 내 능력을 보여주고 싶다"며 "웨스트햄을 오래 지켜봤다. 엄청난 클럽이며 엄청난 팬 베이스가 있다. 어릴 때부터 지켜본 팀이다. 팬들이 열정이 얼마나 큰 지 잘 알고 있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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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트라오레가 웨스트햄 유니폼을 입었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는 1월 28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스페인 국가대표 윙어 아다마 트라오레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만 30세 윙어 트라오레는 '드리블 머신'이다. 강력한 근육질 몸매에 엄청난 스피드와 드리블 기술을 앞세워 어떤 수비수든 1대1 돌파로 뚫을 수 있는 장점을 지닌 선수다.
크로스, 슈팅 등 볼을 차는 기술이 좋지 않아 드리블 후 유의미한 찬스를 만들어내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으나, 드리블 능력 하나로 프리미어리그에서 '롱런' 중인 선수다. 울버햄튼 원더러스, 풀럼을 거쳐 웨스트햄에서 뛰게 됐다.
트라오레는 울버햄튼 시절 사제지간이었던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을 재회하게 됐다.
트라오레는 "여기 와서 기쁘고 최대한 팀을 돕고 내 능력을 보여주고 싶다"며 "웨스트햄을 오래 지켜봤다. 엄청난 클럽이며 엄청난 팬 베이스가 있다. 어릴 때부터 지켜본 팀이다. 팬들이 열정이 얼마나 큰 지 잘 알고 있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자료사진=아다마 트라오레)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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