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커스] NC 퇴사한 뒤 매출 1조 신화...'시프트업' 김형태 창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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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전, 블레이드 앤 소울의 아트 디렉터이자 전설적인 게임 원화가 김형태. 그가 돌연 엔씨소프트를 그만두고 창업한 시프트업은 데스티니 차일드를 개발해 내며 대성공을 거뒀습니다.

이후 새로 공개한 ‘승리의 여신: 니케’는 그야말로 게임 업계에 파란을 일으켰는데요. 1년여 만에 이 게임 하나만으로 매출 1조원을 찍으며 이제는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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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훈 기자 kwakd@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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