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글자만 붙으면 완판…‘두쫀쿠 열풍’ 편의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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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에프(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씨유(CU)가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열풍에 관련 디저트 신상품을 추가로 선보인다.
비지에프리테일 스낵식품팀 권유진 엠디(MD)는 "편의점만의 아이디어를 더해 만든 두바이 디저트 상품들이 출시 직후부터 품절과 재입고를 반복할 만큼 고객 반응이 뜨거워 추가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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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에프(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씨유(CU)가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열풍에 관련 디저트 신상품을 추가로 선보인다.
비지에프리테일은 ‘두바이 미니 수건케이크’를 전국 씨유 매장에서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상품은 지난해 12월18일 출시 직후 초도 물량 4만개가 소진됐고, 이달 5~10일 예약 구매 물량 2만1천개가 전부 팔렸다. 이와 함께 ‘한입 두바이 쫀득 찰떡’, ‘두바이 쫀득 초코’ 등도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앞서 씨유가 지난해 출시한 ‘두바이 쫀득 찹쌀떡’, ‘두바이 초코 브라우니’, ‘두바이 쫀득 마카롱’ 등 두바이 콘셉트 상품의 최근 누적 판매량은 830만개에 이른다.
이런 흥행에 힘입어 비지에프리테일은 ‘두바이 맛 봤으면, 진짜 두바이로!’라는 행사도 함께 연다. 다음달 18일까지 자체 앱인 포켓씨유에서 두바이 콘셉트 상품 6종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5명에게 두바이 항공권(1인 2매)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오는 2월27일 발표할 예정이다.
비지에프리테일 스낵식품팀 권유진 엠디(MD)는 “편의점만의 아이디어를 더해 만든 두바이 디저트 상품들이 출시 직후부터 품절과 재입고를 반복할 만큼 고객 반응이 뜨거워 추가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서혜미 기자 ham@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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