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또 일냈다.." 여름 휴가 준비 끝나는데 단돈 2,000원이면 되는 '이것'

여름이면 나들이며 휴가며 챙길 짐이 한가득입니다. 이것저것 사다 보면 준비 비용도 만만치 않게 들죠.그런데 다이소에 들르면 단돈 2,000원짜리 제품 몇 개로 여름 나들이 준비를 거의 끝낼 수 있습니다. 직접 써보고 만족한 여행·나들이템 세 가지를 골라봤습니다.

어디든 펼치면 자리가 되는 피크닉 매트

첫 번째는 '피크닉 매트 대형 200x145cm'로 5,000원입니다. 넉넉한 크기라 가족이 둘러앉기에도 충분합니다.방수 처리가 되어 잔디나 모래밭에서도 눅눅함 없이 쓸 수 있습니다. 가볍게 접혀 가방에 쏙 들어가 들고 다니기도 편합니다.

짐을 깔끔하게 나누는 여행용 파우치

두 번째는 '여행용 파우치'로 2,000원입니다. 충전기, 화장품, 속옷 등을 종류별로 나눠 담으면 가방 안이 한결 정돈됩니다.필요한 물건을 바로 찾을 수 있어 짐 정리 시간이 줄어듭니다. 여행은 물론 평소 가방 정리에도 두루 쓰기 좋습니다.

가벼운 나들이엔 미니 캐리어

세 번째는 '미니 캐리어 29x21x15cm'로 5,000원입니다. 1박 2일 짐을 담기 딱 좋은 크기라 가까운 나들이에 제격입니다.아이 짐을 따로 챙기거나 기내용 보조 가방으로도 활용도가 높습니다. 가격 대비 튼튼해서 한 철 쓰고 버리기 아깝지 않습니다.

여기에 '에어 목쿠션 3,000원'까지 더하면 장거리 이동도 한결 편안해집니다. 다 합쳐도 만 오천 원 남짓이면 여름 휴가 준비가 끝납니다.비싼 여행용품을 새로 장만하지 않아도 작은 아이템 몇 개면 충분합니다. 다음 다이소 방문 때 여행 코너를 꼭 둘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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