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째 연애 중! 오나라, 남친의 눈길을 단 한 번도 놓치지 않은 ‘롱런 연애’ 패션은?

25년째 한 남자와 연애 중인 배우 오나라!
오나라는 1974년생으로
뮤지컬 <심청>으로 데뷔했어요.
그 후, 활발히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답니다.


성숙하고 세련된 분위기로
많은 팬들을 사로잡은 그녀는
데일리룩부터 방송에서 착용한 패션까지
매번 화제를 모으고 있어요.
그럼, 25년째 남자 친구의 눈길을
단 한 번도 놓치지 않은
‘롱런 연애’ 패션을
살펴볼게요!

오나라의 패션은
블라우스 + 팬츠 조합으로
편안함과 스타일리시함을
모두 챙겼어요.
올 화이트 스타일로
청순하고 우아한 느낌을 냈답니다.

중요한 자리에 나갈 때
입기 좋은 코디예요.
또한, 헤어스타일은 컬을 넣어서
클래식하면서도 더 여성스러운
분위기까지 냈답니다.
이래서 한 남자와
그렇게 오랜 연애가 가능했나 봐요!

이번에는 그레이+블랙의 조합으로
시크하고 고급스러운
무드를 냈어요.

목걸이와 반지를 포인트 아이템으로
사용해서 밋밋함까지
없애줬답니다.

오나라 배우의 겨울 패션이에요.
화이트 컬러 롱패딩을
착용했어요.
흔한 블랙이 아닌,
밝은 색상을 선택했네요!
전체적으로 환해 보이죠?

귀엽게 모자도 착용했어요.
풍성한 퍼가 달려있는 디자인이라
얼굴이 작아 보여요.
외모만 보면
30대 정도로 보이네요.
50대라고 해서
깜짝 놀랐어요~!

셀럽은 화이트, 베이지 그리고
포인트로 노란 컬러를 사용해
겨울 캐주얼룩을 선보였어요.

손에 들고 있는
초록색 가방도 눈에 띄는데요.
색상때문에 집업니트와 잘 어울리는 백이랍니다.

오나라의 패션을 살펴보니
그녀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어요.
남친 눈길을 놓치지 않고
25년째 롱런 연애가 가능했던 이유에
셀럽의 뛰어난 패션 감각도
포함되겠죠?

앞으로도 계속해서
멋진 여배우의 모습 보여주세요~
응원합니다!
다음 포스팅에서 또 만나요.
사진 오나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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