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가 꿈이였는데..뇌사상태에서 깨어나 배우 결심한 탑연예인, 셔츠룩

김영훈은 2001년 영화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로 데뷔한 22년 차 배우로, ENA '행복배틀'에서 반전 정체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김영훈은 인터뷰에서 자신이 배우가 되기로 결심한 계기를 털어놨습니다. 원래 목회자가 되기 위해 신학과에 진학하려던 김영훈은, 초등학교 5학년 때 큰 교통사고를 당해 뇌사상태에 빠졌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몇 번의 뇌 수술을 받은 후, 부모님의 바람대로 목회자의 길을 걷기를 원했지만, 그는 그 시기부터 연기에 대한 꿈을 품게 되었습니다. 그 후 서울예술대학교 연극과에 합격하며 배우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김영훈의 단정한 일상룩
김영훈은 최근 화이트 셔츠에 블랙 슬랙스를 매치하여 깔끔하고 단정한 일상룩을 선보였습니다. 여기에 블랙 구두를 매치해 세련된 느낌을 더했으며, 그의 스타일은 격식 있는 분위기와 편안한 느낌을 동시에 전달했습니다.

목사가 꿈이였는데..뇌사상태에서 깨어나 배우 결심한 탑연예인 김영훈의 셔츠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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