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워드 리, 소박한 시골밥상에 눈물 “우리 할머니 생각나”(컨츄리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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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에드워드 리가 소박한 시골밥상에 할머니를 떠올리고 눈물을 보였다.
에드워드 리는 "우리 할머니도 수육 만들어 줬다. 맛보고 우리 할머니 생각이 (났다). 할머니 음식 한번이라도 먹어보고 싶었다"고 눈물의 이유를 밝혔고 고아성은 "할머니가 키워주셨단다"고 에드워드 리의 사연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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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셰프 에드워드 리가 소박한 시골밥상에 할머니를 떠올리고 눈물을 보였다.
3월 21일 방송된 tvN 예능 '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 6회에서는 에드워드 리, 변요한, 고아성, 신시아가 학가산 메주 마을에 방문했다.
이날 마을 어르신들이 해준 소박한 시골밥상을 먹으며 모두가 즐겁게 떠들 때 에드워드 리는 묵묵히 먹기만 했다. 이에 "맛이 없어요 할배?"라고 장난친 한 어르신은 그래도 풀리지 않는 에드워드 리 표정에 "섭섭합니까?"라며 신경쓰여했다.
에드워드 리는 돌연 눈물을 터뜨려 어르신을 당황시켰다. 에드워드 리는 "우리 할머니도 수육 만들어 줬다. 맛보고 우리 할머니 생각이 (났다). 할머니 음식 한번이라도 먹어보고 싶었다"고 눈물의 이유를 밝혔고 고아성은 "할머니가 키워주셨단다"고 에드워드 리의 사연을 전했다.
에드워드 리가 과거 변요한과 나눈 대화가 공개됐다. 에드워드 리는 "어렸을 때 맨날 할머니가 미역국, 장조림 같은 음식을 만들어 주셨다. 그 맛에서 영감을 받았다. 맨날 먹어서. 그 레시피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고백했고, 변요한은 "그걸 저희가 찾아야죠"라며 이번 한국에서의 여정의 목표를 설정했다.
그리고 이번 메주 마을에서 그 맛을 발견하게 된 것. 에드워드 리는 "이거 먹고 제 할머니가 해주셨던 음식이 생각났다"며 "그래서 이런 음식이 좋다. 모든 게 정말 단순하고 소박했고 정말 빨리 만들어졌다. 하지만 사랑으로 만들었다. 저희는 돈이 많지 않아서 고급 재료를 사지 못했다. 시간을 돌려 과거로 돌아갈 수 있으면 좋겠다.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기 위해서라도"라고 말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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