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전용 삼성폰 나왔다…'갤럭시 점프4' 단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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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자사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전용 단말기 '갤럭시 점프4'를 출시했다.
KT는 25일 전국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KT 전용 단말인 갤럭시 점프4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KT는 갤럭시 점프4를 구매하는 2만5000명에게 선착순으로 '민트라온(고양이 캐릭터)' 테마가 반영된 전용 케이스와 케이스 스티커 3종 세트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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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자사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전용 단말기 '갤럭시 점프4'를 출시했다.
KT는 25일 전국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KT 전용 단말인 갤럭시 점프4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갤럭시 점프4는 출고가 44만대로 블랙과 라이트 그린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이 모델은 갤럭시의 대표적인 AI 기능 '서클 투 서치'을 지원한다. 6.7인치 대화면, 5000mAh 대용량 배터리, 7.7mm의 얇은 두께, 197g의 가벼운 무게가 특징이다.
KT는 갤럭시 점프4를 구매하는 2만5000명에게 선착순으로 '민트라온(고양이 캐릭터)' 테마가 반영된 전용 케이스와 케이스 스티커 3종 세트를 제공한다. 구매 고객은 별도 신청 없이 구매한 대리점에서 케이스와 스티커를 받을 수 있다.
KT닷컴에서 갤럭시 점프4를 구매한 고객은 특별 혜택을 받는다. 다이렉트 요고 요금제를 제외한 5G 요금제를 선택한 고객은 월정액 7%를 최대 24개월 동안 할인받는다. 삼성전자 정품 액세서리를 포함한 다양한 사은품 중 1개도 가져갈 수 있다. 케이스와 필름 등 전용 사은품 패키지는 갤럭시 점프4와 함께 배송된다.
KT는 휴대폰 보험인 '365폰케어'도 마련했다. 세컨드 디바이스 파손, 피싱·해킹 피해 보상, 휴대전화 교체·파손 수리 대행 등이 포함된 서비스다. 스페셜 이상 요금제를 이용하면 멤버십 차감 할인으로 보험료를 낮출 수 있다. 오는 8월 31일까지 가입한 고객에겐 여행자보험도 무료로 제공한다.
손정엽 KT 디바이스사업본부장 상무는 "KT만의 갤럭시 점프 시리즈를 선보이게 돼 기쁘다. 갤럭시 점프4를 통해 더 적은 부담으로 다양한 혜택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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