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류수영, 두바이 여행 떠났다 "10년 전 혼자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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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하선, 류수영 부부가 두바이 여행을 다녀왔다.
박하선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0여년 전, 혼자 경유 때 잠시 들러 빅 버스 타고 돌아만 봤을 땐 몰랐던 세상 화려한 두바이 바이바이"라고 말했다.
그는 "사막 호텔 외엔 에어비앤비로 아파트 잡는 게 뷰도 좋고 가격도 합리적"이라며 "아틀란티스 워터파크는 꼬마 때문에 갔는데 슬라이드 우리가 더 신났다는 강력 추천. 규모가 놀이공원 급"이라고 두바이 여행 조언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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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0여년 전, 혼자 경유 때 잠시 들러 빅 버스 타고 돌아만 봤을 땐 몰랐던 세상 화려한 두바이 바이바이"라고 말했다.
그는 "사막 호텔 외엔 에어비앤비로 아파트 잡는 게 뷰도 좋고 가격도 합리적"이라며 "아틀란티스 워터파크는 꼬마 때문에 갔는데 슬라이드 우리가 더 신났다는 강력 추천. 규모가 놀이공원 급"이라고 두바이 여행 조언을 전했다.
이어 "아우라 수영장은 성인만 가능해서 아쉬웠지만 주메이라 뷰 미침. 꼬마 크면 다시 오자!"라며 "두바이 일식당 쉐프님이 남편과 일하다 친해져서 두바이 투어까지 해 주셨다. 두바이는 비즈니스 런치가 말도 안 되게 합리적인 가격이니 적극 활용!"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엔 워터파크에 간 박하선, 류수영 부부의 모습이다. 두 사람의 단란한 가족애가 느껴져 이목을 끈다.
한편 박하선은 2017년 1월 류수영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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