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음식 다 상해요.." 다이소 단돈 천원이 살린 '이것'

장마와 무더위가 겹치는 여름엔 사 둔 식재료가 금방 무르고 냄새부터 납니다.

그럴 때 다이소 식품보관 코너만 둘러봐도 5천원 안쪽으로 해결되는 물건이 많습니다. 오늘은 실제로 써보고 좋았던 세 가지를 골랐습니다.

반찬은 네오플램 클릭찬통 직사각 1200ml(5,000)

네 모서리가 딱 잠기는 구조라 국물 반찬도 눕혀 보관하기 좋습니다.
전자레인지·냉동까지 무난해서 여름 반찬 한 통씩 나눠 담아두면 편합니다.

부피 큰 건 밸브형 압축팩 4매입(5,000)

이불·옷이 아니라 냉동 보관에도 유용합니다.
공기를 빼면 부피가 줄어 냉동실 자리가 확 생기고, 성에도 덜 낍니다.

신선함을 살리는 진공 용기 압축기(1,000)

단돈 천원짜리지만 용기 안 공기를 빨아내 채소·과일이 훨씬 오래갑니다.
바로 이 '이것' 하나로 무르는 속도가 눈에 띄게 느려집니다.

여기에 Big 냉장고 탈취제 420g(2,000)까지 넣어두면 냄새 걱정도 줄어듭니다.
장 본 걸 그냥 두지 말고, 오늘 다이소에서 한 번 챙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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