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형 SUV를 이 가격에?”라는 반응을 부른 그 차, 바로 KGM 토레스다. 강인한 디자인과 공격적인 가격으로 중형 SUV 시장에 파란을 일으킨 모델이다.

2천만원대 중형 SUV
토레스는 중형급 차체를 갖추고도 2천만원대 가격대로 출발해 가성비로 주목받았다. 쏘렌토·스포티지 같은 베스트셀러를 긴장시키는 대안으로 자주 거론된다. 넉넉한 공간과 터프한 외모가 강점이다.

각진 디자인의 존재감
토레스는 과거 국산 정통 SUV를 떠올리게 하는 각진 디자인으로 개성을 드러낸다. 전면 그릴과 후면 디자인에서 아웃도어 감성을 살렸다. 큰 차체 덕분에 실내와 적재 공간이 여유롭다.

1.5 터보의 실용성
가솔린 1.5리터 터보 엔진으로 일상 주행에 무리 없는 힘을 낸다. 복잡한 기능보다 기본에 충실한 구성으로 유지비 부담을 줄였다. 전기차 버전인 토레스 EVX도 함께 선택지에 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중형 SUV의 문턱을 낮춘 모델, KGM 토레스였다. 가성비 중형 SUV를 찾는다면 눈여겨볼 만하다. ※가격과 세부 사양은 시기·트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구매 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