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관광 12선' 새롭게 선정, 관광 홍보 강화
이선학 2025. 8. 26. 15:02
보도기사
'아산 관광 12선' 새롭게 선정, 관광 홍보 강화

아산시는 지역의 대표 관광지를 재정비하고, 다양한 관광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아산 관광 12선’을 새롭게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관광지는 현충사와 곡교천 은행나무길, 외암민속마을, 신정호정원, 영인산자연휴양림, 공세리성당, 3대온천(온양·도고·아산온천), 피나클랜드, 지중해 마을, 온양민속박물관, 세계꽃식물원, 천년의숲길(봉곡사) 등 총 12곳입니다.
이가운데 지중해마을과 피나클랜드, 봉곡사(천년의숲길), 도고온천, 아산온천이 새롭게 포함됐으며, 아산의 대표 자원인 3대 온천을 하나로 통합해 ‘온천 도시 아산’의 이미지를 강조했습니다.
또, 관광 흐름의 변화에 맞춰 자연·역사·체험·휴양 등 다양한 주제의 관광지를 아우르며, 가족 단위 관광객은 물론 1인 여행객과 외국인 방문객까지 폭넓은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입니다.
시는 ‘아산 관광 12선’에 맞춰 관광 안내지도를 수정·제작해 관광객들이 더욱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제공하고, 홍보 영상도 제작해 시 공식 채널과 각종 온라인 매체를 통해 적극 홍보할 계획입니다.
TJB 대전방송
이선학 취재 기자 | shlee@tjb.co.kr
Copyright © TJ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