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배두나가 파격적인 올블랙 레더 셋업 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광택감이 도는 텍스처의 재킷과 초미니 쇼츠를 매치해 강렬하면서도 모던한 매력을 과시했습니다.
특히 무릎 위로 길게 드러난 매끈한 각선미는 현장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습니다.
여기에 날렵한 블랙 하이힐로 마무리한 룩은 배두나 특유의 세련된 무드와 완벽한 조화를 이뤘습니다.
또한 군더더기 없이 매끈하게 떨어지는 스트레이트 헤어와 심플한 메이크업은 도회적인 매력을 극대화시켰으며, 그야말로 '배두나이기에 가능한' 시크함 그 자체였습니다.
한편, 배두나는 봉준호와 박찬욱 감독 모두와 작품을 한 유일한 여배우로, 일본의 고레에다 히로카즈·이와이 슌지, 미국의 워쇼스키 자매와 잭 스나이더 감독까지 국내외 거장들과 수차례 호흡을 맞춘 전무후무한 커리어의 소유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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