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베리, 토마토 다 제쳤다.." 껍질째 먹으면 암세포 물러가게 하는 항암 음식 1위

값비싼 보약을 찾기 전에 이미 손에 쥔 것을 버리고 계실 수 있습니다. 과일과 뿌리채소의 껍질에는 속살보다 진한 성분이 몰려 있습니다.

색이 짙고 향이 강한 껍질일수록 지키는 힘이 셉니다. 껍질째 드시기 좋은 세 가지를 골랐습니다.

사과

사과 껍질에는 속살보다 진한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깎아 내면 가장 좋은 부분을 버리는 셈입니다. 흐르는 물에 문질러 씻은 뒤 그대로 드시기 바랍니다. 아침에 한 알씩 껍질째 드시면 속도 한결 편해집니다.

포도

포도 껍질의 짙은 보랏빛에는 세포를 지키는 색소 성분이 몰려 있습니다. 알맹이만 드시면 사실상 단물만 삼키는 셈입니다. 껍질째 씹어 드시면 단맛도 덜 부담스럽습니다. 씨까지 함께 씹으면 떫은맛이 나니 씨는 골라 내십시오.

우엉

우엉은 껍질 바로 아래에 향과 성분이 가장 많이 모여 있습니다. 칼로 벗겨 내면 그 자리를 통째로 버리게 됩니다. 솔로 흙만 문질러 씻어 그대로 쓰시기 바랍니다. 얇게 썰어 볶으면 향이 살아나 반찬으로도 좋습니다.

사과와 포도, 우엉은 껍질째 드시기에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껍질째 드시려면 씻는 일이 그만큼 중요해집니다. 흐르는 물에 솔로 문질러 씻어 두시기 바랍니다. 어떤 음식도 검진을 대신하지 못하니 검진 일정은 지키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