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동행’ 젤리피쉬 떠나는 김세정, BH엔터 가나…“내부 확인 중”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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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동행한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를 떠나는 김세정의 향후 거취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김세정은 최근 일본에서 열린 팬 콘서트 '2026 KIM SEJEONG FAN CONCERT '열 번째 편지''에서 젤리피쉬와의 전속계약 만료 소식을 직접 전했다.
이와 함께 김세정은 "내가 앞으로 어떤 회사를 가게 될지는 아직 비밀"이라고 덧붙였고, 19일 BH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설이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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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은 최근 일본에서 열린 팬 콘서트 ‘2026 KIM SEJEONG FAN CONCERT ’열 번째 편지‘’에서 젤리피쉬와의 전속계약 만료 소식을 직접 전했다.
그는 “나와 함께 10년을, 10대 때부터 함께 걸었던 젤리피쉬와도 이제 오늘 마지막 인사를 해야 할 때가 왔다”며 “젤리피쉬가 곁을 지켜줬기에 나까지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진심으로 고마웠다”고 인사했다.
이와 함께 김세정은 “내가 앞으로 어떤 회사를 가게 될지는 아직 비밀”이라고 덧붙였고, 19일 BH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설이 보도됐다. 이와 관련해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내부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BH엔터테인먼트는 이병헌을 비롯해 고수, 김고은, 박보영, 박성훈, 박진영, 박해수, 원더걸스 안소희, 이지아, 이진욱, 이희준, 장동윤, 아이오아이 겸 다이아 정채연, 정호연, 조복래, 주종혁, 추자현, 한가인, 한지민, 한효주 등이 소속돼 있다.
특히 김세정이 과거 아이오아이로 함께 활동했던 정채연이 소속돼 있어 그룹 팬들의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 아이오아이는 데뷔 10주년을 맞아 현재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주결경, 강미나를 제외한 9명이 뭉쳐 5월 컴백한다.
김세정은 지난 2016년 방영한 Mnet ‘프로듀스 101’에서 최종 2위로 선정되며 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했다. 이후 걸그룹 구구단, 솔로 아티스트, 배우 등으로 활약했다. 가장 최근 작품은 KBS2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로, 1인 2역 연기로 호평받았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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