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김용빈·이찬원, 4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톱3 등극

(MHN 김설 기자) 가수 임영웅이 2026년 4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지수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3월 26일부터 4월 26일까지 한 달간 트로트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67,146,745개를 추출하여 소비자들의 참여,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지수를 분석했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1위를 기록한 임영웅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 7,907,758로 분석됐다. 이는 지난 3월 지수인 5,907,539와 비교했을 때 33.86% 상승한 결과다. 임영웅 브랜드의 링크 분석에서는 '돌파하다, 봉사하다, 협업하다'가 높게 나타났으며, 키워드 분석에서는 '영웅시대, 미스터비스트, 정산금'이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긍부정 비율 분석에서는 긍정 비율이 94.68%로 집계됐다.
이어 2위는 브랜드평판지수 3,053,527을 기록한 김용빈이 차지했다. 김용빈은 지난달 대비 25.80% 상승하며 순위를 지켰다. 3위는 지난달보다 9.99% 상승한 이찬원(2,466,844)으로 분석됐으며, 박지현(2,209,745)과 이소나(1,846,180)가 각각 4위와 5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4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한 결과 브랜드 소비와 이슈, 소통 지수는 하락했으나 브랜드 확산 지수는 5.53% 상승했다"고 평판 결과를 설명했다.
한편, 2026년 4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30위권 내에는 임영웅, 김용빈, 이찬원 외에도 박지현, 이소나, 박서진, 장윤정, 전유진, 홍지윤, 강진, 안성훈, 영탁, 손태진, 진성 등이 포함됐다.
사진=MHN DB, 한국기업평판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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