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으로 더 빛나는 진주 ‘야간관광 특화도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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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가 진주만의 독특하고 환상적인 빛과 조명으로 품격 높은 야경을 선보이면서 '야간관광 특화도시'로서의 자리를 굳히고 있다.
11일 시에 따르면 그동안 '야간관광 특화도시'로서의 명성을 지키기 위해 화려하고 기품 있는 연출의 야간 경관조명 설치와 함께 조명시설 보강과 정비에 나서 진주만 가진 특색 있는 야경을 만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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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가 진주만의 독특하고 환상적인 빛과 조명으로 품격 높은 야경을 선보이면서 ‘야간관광 특화도시’로서의 자리를 굳히고 있다.
11일 시에 따르면 그동안 ‘야간관광 특화도시’로서의 명성을 지키기 위해 화려하고 기품 있는 연출의 야간 경관조명 설치와 함께 조명시설 보강과 정비에 나서 진주만 가진 특색 있는 야경을 만들어왔다.

진주8경 중 제3경인 뒤벼리./진주시/
특히 남강을 중심으로 한 주변 둔치와 각종 교량, 시내 주요지점의 야간 경관조명은 시민들에게는 휴식공간을, 관광객들에게 환상적인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야간 관광명소로 정평이 나면서 머물고 가는 ‘체류형 관광지’로 각광 받아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남강둔치에 설치된 야간 경관조명.

남강둔치 ‘죽림숲’ 경관조명.

야간조명으로 불을 밝힌 진주 남강 천수교./진주시/
또한 ‘천수교’와 ‘진양교’ 사이의 남강구간은 교량과 남강둔치, 진주성과 새벼리 등의 유려하고 아름다운 경관조명들이 끊임없이 유기적으로 어우러져 있어 마치 한 점의 작품을 보는 듯한 풍광을 선사한다.
강진태 기자 kangjt@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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