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와이스 멤버 지효의 여동생이 화제에 올랐다.
지효의 여동생 이하음(22)은 2023년 '나혼자산다'에 언니 지효와 함께 출연했다.

지난해 10월, 지효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5살 어린 여동생 이하음을 공개했다. 당시 지효는 "동생들은 평생 가장 친한 친구"라며 가족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사실 이하음의 연예계 데뷔는 2022년 모델 활동부터 시작됐다. 배우 데뷔작은 2024년 숏폼 드라마 '퇴사를 요청합니다'이다. 작품은 지난 26일 공개됐다.

'퇴사를 요청합니다'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우연무역이라는 회사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그린다.
이하음은 일 중독으로 보일 만큼 성실한 우연무역의 해외무역팀 주임 오금희 역을 맡는다.

배우로서 활동을 시작한 이하음의 행보에 대중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