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의 친동생이라는 2002년생 신인배우

사진제공=이하음SNS

트와이스 멤버 지효의 여동생이 화제에 올랐다.

지효의 여동생 이하음(22)은 2023년 '나혼자산다'에 언니 지효와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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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지효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5살 어린 여동생 이하음을 공개했다. 당시 지효는 "동생들은 평생 가장 친한 친구"라며 가족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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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하음의 연예계 데뷔는 2022년 모델 활동부터 시작됐다. 배우 데뷔작은 2024년 숏폼 드라마 '퇴사를 요청합니다'이다. 작품은 지난 26일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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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요청합니다'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우연무역이라는 회사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그린다.

이하음은 일 중독으로 보일 만큼 성실한 우연무역의 해외무역팀 주임 오금희 역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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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로서 활동을 시작한 이하음의 행보에 대중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