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조상현 감독, 한양대 김선우 1라운드 10순위로 지명 [사진]
지형준 2025. 11. 14. 15: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4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25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열렸다.
지난 7일 열린 순위 추첨 행사에서 정관장은 7%의 확률을 뚫고 전체 1순위 지명권을 손에 넣었다.
이후 DB와 KCC가 차례로 2순위, 3순위 지명권을 획득했다.
삼성은 5순위, 이후로는 한국가스공사, 현대모비스, KT가 6~8순위 지명권을 얻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지형준 기자] 14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25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열렸다.
지난 7일 열린 순위 추첨 행사에서 정관장은 7%의 확률을 뚫고 전체 1순위 지명권을 손에 넣었다. 이후 DB와 KCC가 차례로 2순위, 3순위 지명권을 획득했다. 그리고 소노가 로터리 픽 마지막을 차지했다. 삼성은 5순위, 이후로는 한국가스공사, 현대모비스, KT가 6~8순위 지명권을 얻었다. 우승 팀 창원 LG와 준우승 팀 서울 SK는 자동으로 10위와 9위에 자동 배정됐다.
한양대 김선우가 1라운드 10순위로 LG에 지명되며 조상현 감독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1.14 /jpnews@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KIA→두산’ 80억 유격수, 왜 방망이 집어던졌나…병살타→병살타→타율 1할대 추락, 잠실 홈팬
- 분명 폰세급이라고 했는데... 삼고초려 1선발, 홈 개막전 8실점이라니, ’저주의 시작’ 벨라스케
- 김성주, 수술 숨기고 녹화 강행…“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뒤늦은 투병 고백 [핫피플]
- ‘폰와’ 보다 더 강력한 원투 펀치…‘개막 3연패’ LG, 승리 요정 이틀 연속 통했다
- "난 항상 살 빼야 하는 사람"…악뮤 이수현, 뼈말라 된 이유 [핫피플]
- 손석희도 놀랐다..성시경, 업계 폭로 “몰래 연애시켜 차이게 해” (‘질문들4’)[핫피플]
- "감독 경질됐다 생각하고 새롭게 판 짜자" 장지현, 홍명보호 2연전 패배에 '파격 제안'
- '폭행피해'로 사람 죽었는데...故김창민 감독 사건, 잊혀지면 안 되는 이유 [Oh!쎈 초점]
- "내가 다저스 가지 말랬잖아" 강정호 직격탄, '트리플A' 김혜성에 "트레이드가 베스트 시나리오"
- 박세리, 사실혼 의혹에 “집에 숨겨둔 남자 있어” 깜짝 발언(남겨서 뭐하게)[순간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