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정원이 12일 인스타그램에 "나 요새 혼자 머리묶는거에 푹빠짐... 오랜만에 책 쇼핑하고 LP사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차정원은 화이트와 블랙 배색의 크롭 티셔츠에 블랙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Y2K 스트리트 감성을 완벽하게 표현했습니다.
상의의 심플한 로고 프린트와 짧은 기장감이 허리 라인을 강조하며 세련된 실루엣을 완성했으며, 블랙 컬러의 낙낙한 와이드 팬츠는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헤어스타일은 자연스러운 올림머리로 내추럴한 분위기를, 베이지 빅 숄더백과 손목시계는 실용적인 포인트로 빛났습니다.
한편 차정원은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했습니다. 드라마 '부탁해요, 엄마(2015)' '무법 변호사(2018)'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2019)' 등에 출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