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 상품성 높인 전기 SUV ‘S5 EV’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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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자동차 브랜드이면서도 '본고장'인 영국에 집중하고 있는 자동차 브랜드 'MG'가 브랜드의 새로운 전기차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S5 EV가 그 주인공이며 MG의 새로운 전기차 플랫폼, 모듈형확장형플랫폼(MSP)을 기반으로 '최신의 전기차'에 요구되는 다양한 기준을 충족한다고 밝혔다.
컴팩트 SUV의 형태 및 체격을 갖춘 MG의 새로운 S5 EV의 디자인은 민첩한 감성으로 이목을 끌었던 사이버스터의 분리형 헤드라이트 및 그릴 형태 및 디자인 구성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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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외형과 넉넉한 공간 매력 과시해

이번에 공개된 S5 EV가 그 주인공이며 MG의 새로운 전기차 플랫폼, 모듈형확장형플랫폼(MSP)을 기반으로 ‘최신의 전기차’에 요구되는 다양한 기준을 충족한다고 밝혔다.
컴팩트 SUV의 형태 및 체격을 갖춘 MG의 새로운 S5 EV의 디자인은 민첩한 감성으로 이목을 끌었던 사이버스터의 분리형 헤드라이트 및 그릴 형태 및 디자인 구성을 갖췄다.

깔끔하게 다듬어진 실내 공간은 모듈형확장형플랫폼(MSP)은 물론이고 초박형 110mm 배터피 셀 디자인 그리고 우수한 패키징 구성을 통해 더욱 우수한 공간을 제시한다.
실제 S5 EV는 적재 공간과 실내 거주 공간을 모두 챙긴 차량을 자처한다. 실질적으로도 넓은 공간감이 만족감을 높인다. 깔끔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만족감을 더한다.

S5 EV에는 170kW의 전기 모터가 탑재되어 준수한 출력과 35.5kg.m의 토크를 보장한다. 이를 통해 정지 상태에서 단 6.3초 만에 시속 100km까지 가속할 수 있다.
또한 49kWh 크기의 배터리 패키지와 옵션 사양으로 마련된 64kWh의 배터리 패키지를 적용할 수 있다. 일상에서의 만족스러운 480km의 주행 거리를 보장한다.

한편 MG 측은 S5 EV의 공개에 대해 “S5 EV는 진보적이고 세련된 EV”라며 차량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서울경제 오토랩 김학수 기자 autolab@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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