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경기 SSGvs두산>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정수빈’
OSEN PICK “정수빈은 올 시즌 타율 .276을 기록중이다. 최근 10경기 타율은 .222로 높지 않지만 최근 2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냈다. 지난 경기에서는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리드오프이기 때문에 낯선 선발투수 전영준을 상대로 많은 타석 기회를 얻을 수 있는 부분도 강점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두산’
OSEN PICK “두산은 잭로그가 선발투수로 나선다. SSG는 임시 선발투수 전영준이 등판한다. 퓨처스리그에서는 7경기 2승 2패 평균자책점 3.81로 좋은 성적을 거뒀지만 1군 무대는 분명 다르다. 1군 등판 기록은 2022년 기록한 4경기 평균자책점 7.20이 전부다. 선발투수 매치업에서 두산의 큰 우위가 예상된다”
<프리뷰>
20일 잠실구장에서 두산과 SSG가 맞붙는다.
두산 선발투수는 잭로그다. 시즌 9경기에서 2승 3패, 평균자책점 3.29를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14일 한화전에서 3.1이닝 무실점 투구를 했다. 이날 타구에 맞아 일찍 교체됐다. 시즌 피안타율은 .228. SSG 상대로는 지난 3월 23일 6이닝 4실점으로 패전을 안은 바 있다.
SSG 선발투수는 전영준이다. 올 시즌 첫 1군 등판이다. 1, 2군에서 가장 주목을 한 투수다. 체격도 좋고 묵직한 공을 던진다. 미국 캠프 중 부상이 있었지만, 잘 관리했고 퓨처스리그 7경기에서 2승 2패, 평균자책점 3.81을 기록 중이었다. 최근 퓨처스에서는 15일 KIA 2군 상대로 3.1이닝 2피안타 5탈삼진 무실점 투구를 했다.
<2경기 LGvs롯데>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고승민’
OSEN PICK “요즘 롯데에서 타격감 좋은 타자다. 최근 10경기 타율은 4할이 넘는다. 지난 주말 삼성과 3연전 동안 6안타. 그리고 이 선수는 좌완 상대로도 잘 때린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롯데’
OSEN PICK “롯데의 ‘아픈 손가락’ 윤성빈이 올 시즌 1군 첫 등판을 앞두고 있다. 김태형 감독이 기회를 줬다. 올해 퓨처스리그에서는 6경기에서 2승 무패, 평균자책점 2.11을 기록. 계속 선발 로테이션을 돌았다. 구속이 155km 이상 찍히기도 했다. 이제 자신감이 관건. 감 좋은 타자들이 도와줄 가능성이 있다”
<프리뷰>
2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롯데와 LG가 맞붙는다.
롯데 선발투수는 윤성빈이다. 롯데의 ‘아픈 손가락’, ‘만년 기대주’로 반갑지 않은 꼬리표를 달고 다니던 윤성빈이 드디어 1군 마운드에 오른다. 1군 선발진에 균열이 생기면서 김태형 감독은 윤성빈에게 기회를 줬다. 2군에서는 시속 155km가 넘는 패스트볼도 던졌다. 2군 6경기에서 2승 무패, 평균자책점 2.11. 과연 1군에서도 자신있게 던질 수 있을까.
LG 선발투수는 송승기다. 시즌 8경기에서 3승 3패, 평균자책점 2.96을 기록 중이다. 지난 14일 키움전에서 6이닝 무실점 쾌투를 펼치면서 연패를 끊었다. 시즌 피안타율은 .212. 기복이 있지만, 그래도 5이닝 이상 잘 막아주는 편이다. 올해 롯데전은 첫 등판이다.
<3경기 KIAvsKT>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안현민’
OSEN PICK “OPS 1.209의 괴력의 타격이 일품이다. 경험이 일천한데도 찬스를 해결하는 클러치 능력도 뛰어나다. 득점권 타율이 3할5푼이다. KIA 좌완 선발 윤영철을 상대로 한 방이 터진다면 쉽게 경기를 풀어갈 수 있다. 안현민의 앞에 주자들을 깔아놓아야한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T’
OSEN PICK “KT 승리 가능성이 좀 더 있다. 선발 조이현이 앞선 경기에서 5이닝 2실점으로 제몫을 했다. 5이닝을 넘긴다면 승산이 있다. 더군다나 KIA 선발 윤영철은 올해 아직까지 5이닝을 소화하지 못했다. KT 타선이 효과적으로 공략할 것 같다”
<프리뷰>
2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KT와 KIA가 맞붙는다.
KT 선발투수는 조이현이다. 지난 5일 NC전에서 시즌 처음 등판해 5이닝 5피안타 무사사구 2실점으로 제 몫을 다했다. 하지만 패전을 안았다. 조이현은 지난해 9월 5일 사직 롯데전 이후 257일 만의 선발승에 도전한다. 지난해 KIA 상대로는 4월 2일 수원에서 구원 등판해 0.2이닝 6피안타(1피홈런) 1볼넷 5실점의 좋지 않은 기억이 있다.
KIA 선발투수는 윤영철이다. 시즌 4경기에서 4패 평균자책점 11.17. 최근 등판이었던 14일 롯데전에서 4이닝 4피안타 3볼넷 4탈삼진 2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올 시즌 승리 및 5이닝 투구 경기가 없다. 올해 KT전은 처음이다. 지난 시즌에는3경기에서 1승 2패 평균자책점 7.15로 좋지 않았다.
<4경기 삼성vs키움>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헌곤’
OSEN PICK “김헌곤은 올 시즌 타율이 .284로 아주 높지는 않다. 최근 10경기 타율은 .269를 기록중이다. 지난 경기에서는 3안타를 치며 타격감을 끌어올렸다. 로젠버그와 지난 맞대결에서는 홈런을 때려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삼성’
OSEN PICK “삼성 원태인과 키움 로젠버그의 선발 맞대결. 두 투수 모두 최근 페이스가 썩 좋지는 않다. 로젠버그는 지난 삼성과의 맞대결에서 3이닝 8실점 패전을 당한 아픈 기억이 있다. 키움은 외국인투수 알칸타라를 영입하면서 푸이그가 팀을 떠나게 됐다. 올해 성적이 좋지 않았다고는 하지만 푸이그의 이탈은 키움 타선에 악영향을 미칠 전망”
<프리뷰>
20일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과 삼성이 맞붙는다.
키움 선발투수는 케니 로젠버그다. 시즌 10경기에 등판해 3승 4패 평균자책점 3.95를 기록 중이다. 지난 등판에서 LG 상대로 5이닝 6피안타 1볼넷 1사구 6탈삼진 4실점(3자책점) 패전을 안았다. 삼성 상대로는 3이닝 8피안타(1피홈런) 3볼넷 1사구 4탈삼진 8실점으로 애를 먹으며 패전을 당한 바 있다.
삼성 선발투수는 원태인이다. 시즌 8경기에서 3승 2패 평균자책점 2.81을 기록 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KT에 6이닝 7피안타(1피홈런) 7탈삼진 3실점 퀄리티스타트에도 패전. 키움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이다. 최근 연패 사슬을 끊을 수 있을까. 그래도 올해 제구는 안정감을 보여주고 있다.
<5경기 한화vsNC>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문현빈’
OSEN PICK “꾸준히 타격감 좋은 타자 중 한 명이다. 최근 10경기 타율도 .341. 시즌 타율도 3할이 넘는다. 그리고 좌완보다 우완 상대로 더 잘 때리는 타자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한화’
OSEN PICK “아직 제구가 불안한 NC 선발. 한창 좋은 기세가 최근에는 식은 듯하지만 한화 타자들 감은 아직 괜찮다. 플로리얼, 노시환, 이진영 등 주축 타자들은 계속 주목해야 하는 중심 타자들이다. 그리고 한화 선발 문동주는 올해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프리뷰>
20일 울산문수야구장에서 NC와 한화가 맞붙는다.
NC 선발투수는 목지훈이다. 시즌 5경기에서 2승 1패, 평균자책점 5.66을 기록 중이다. 최근 2연승에 성공했는데, 최근 등판이던 지난 14일 SSG 상대로 5이닝 1실점 호투를 펼쳤다. 앞서 지난 7일 KT전에서도 5이닝 1실점으로 잘 던졌다. 한화전은 첫 등판.
한화 선발투수는 문동주다. 시즌 8경기에서 4승 2패, 평균자책점 3.32를 기록하고 있다. 연승을 달리다가 지난 14일 두산전에서 5이닝 3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그래도 NC 상대로는 지난 4월 19일 5이닝 2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된 바 있다. 여전히 평속 148.5km의 빠른공과 슬라이더, 포크볼 변화구는 위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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