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공중도덕 논란’ 지우고 명품백 자랑‥모델 같은 워킹이 눈부셔

이해정 2025. 6. 1.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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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소셜미디어
김나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시크한 패션으로 모델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김나영은 5월 31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덥지만 건강하고 시원하게"라는 글과 함께 명품 브랜드 B사 가방을 홍보하는 글을 게시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검은색 민소매 티셔츠에 청바지, 앵클 부츠를 착용하고 B사 숄더백을 착용한 모습이다. 짧은 단발머리에 자연스럽고 시크한 패션이 어우러져 시선을 모은다.

김나영은 앞서 개인 소셜미디어에 "체육인 가족의 주말"이라는 글과 함께 두 아들이 엘리베이터 손잡이에 발이 닿도록 올라가 있는 사진을 게시했다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한 누리꾼이 "손잡이 닦고 내리신 것 맞냐"고 지적하자 김나영이 "닦고 내렸다"고 해명하긴 했으나 대중이 이용하는 손잡이에 발을 올리는 것 자체가 잘못된 행동이라는 것, 그 사실을 김나영조차 인지하지 못해 당당하게 전시했다는 게 문제의 핵심이었다. 결국 김나영은 "죄송합니다. 제 생각이 너무 짧았습니다. 앞으로 더 주의하겠습니다"라는 사과문을 올리고 해당 사진을 삭제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9년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열애 중이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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