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수영장 섹시美 폭발! ‘과자로 가려도 드러난 반전 볼륨감

푸른 여름의 물빛이 유난히 맑았던 그날, 박지윤은 햇살과 웃음을 가득 품은 채 수영장 한 켠을 환하게 밝혔다.

이미지출처 박지윤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아이보리 톤의 퍼프 소매 미니 원피스 수영복은 그녀만의 단아함과 동시에 숨겨지지 않는 세련된 섹시미를 드러냈다.

선글라스를 끼고 분홍색 슬리퍼를 매치한 박지윤은 물가 위에서 여유롭게, 때론 장난스럽게 카메라를 응시한다.

또 다른 컷에선 넓은 파라솔 아래 줄무늬 롱커버를 걸친 채 과자를 들고 웃음을 머금는다.

모자로 살짝 가린 얼굴 아래선 일상 속 익살과 자연스러운 멋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산뜻한 스타일링은 물론, 일상과 휴양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순간마다 박지윤 특유의 자유로운 에너지가 배어 있다.

누리꾼들은 “과자로 가려도 다 보이는 완벽 라인”, “수영장에서도 화보급”, “돌싱 맞아? 분위기 최고” 등 아낌없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지윤은 지난해 14년 만에 이혼을 알린 뒤, 더욱 건강하고 자유로운 라이프를 이어가며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