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眞 김지연 16kg 감량 "중년 나이에 성공"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김지연이 16㎏ 감량 사실을 알렸다.
김지연은 최근 소셜미디어에 체형 변화가 담긴 사진들과 함께 "5개월간의 변화. 중간 감량 -10㎏ 이후 -16㎏이 된 현재까지"라는 글을 게재했다.
75㎏에서 59㎏으로 감량한 그는 "중년의 나이에 이 정도면 성공 맞죠?"라고 덧붙였다.
감량 후 일상의 변화에 대해 김지연은 "체중이 줄어든 것도 기쁘지만, 24시간 하루를 쓰는 방식과 일상 전반의 밀도가 달라진 것이 더 크게 다가온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김지연이 16㎏ 감량 사실을 알렸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3.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newsis/20260326173015499sljt.jpg)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김지연이 16㎏ 감량 사실을 알렸다.
김지연은 최근 소셜미디어에 체형 변화가 담긴 사진들과 함께 "5개월간의 변화. 중간 감량 -10㎏ 이후 -16㎏이 된 현재까지"라는 글을 게재했다.
75㎏에서 59㎏으로 감량한 그는 "중년의 나이에 이 정도면 성공 맞죠?"라고 덧붙였다.
김지연은 다이어트를 결심한 계기에 대해 "문득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을 보면 과거의 경력이나 모든 것이 사라진 채 껍데기만 남은 것 같아 외면하게 됐다"며 "몸이 무겁고 쉽게 지쳐 낮잠을 자지 않으면 하루를 버티기 어려울 정도였다"고 밝혔다.
그는 과거 약물 복용이나 절식 등 무리한 방식 대신, 규칙적인 식습관을 유지하고 수면 패턴을 개선하는 방식으로 체중을 감량한 것으로 전해졌다.
감량 후 일상의 변화에 대해 김지연은 "체중이 줄어든 것도 기쁘지만, 24시간 하루를 쓰는 방식과 일상 전반의 밀도가 달라진 것이 더 크게 다가온다"고 전했다.
이어 "'이 나이에 무슨 다이어트냐'라고 생각했던 과거와 달리, 이제는 나이와 상관없이 내 스스로의 가능성을 다시 믿게 됐다. 저도 했으니 누구나 할 수 있다. 망설이지 말고 시작해 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1978년생인 김지연은 2003년 배우 이세창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뒀으나 10년 만에 이혼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신지, 문원과 결혼 후 편안한 일상…쇼트커트 헤어 눈길
- '광주 세 모녀 살해' 무기수, 복역 중 교도소서 숨진 채 발견
- '뇌출혈' 개그맨 이진호, 일반병실 이동…"대화 가능할 정도 '호전'"
- '해킹 피해' 장동주, 은퇴 선언…"배우로서 삶 내려놓는다"
- '뒷담화 뒤 통편집' 옥순, 임신설까지 제기돼 파장
- 한예리, 백상 드레스 혹평에 직접 반박…"난 충분히 아름다워"
- 최준희, 결혼 앞두고 엄마 최진실 찾았다
- 조영남 "딸에게 나 같은 놈 만나야 한다고 했다"
- 남보라, 자연주의 출산 오해 해명…"집에서 낳는 것 아냐"
- 서인영 "현재 열애 중…초등 때부터 연애 쉰 적 없다"